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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8 17:32    조회수 : 320    추천수 : 19
 글쓴이   동훈학생,
 파일   첨부파일없음
 제목   잊을 수 없는 비행





앞서 교수님께서 올려주신 케니지 사진을 보며 문득 이게 생각 났습니다.


영상은 미국 템파베이에서 LA로 가던 델타항공기 안에서 케니 지가 ‘게릴라콘서트’를 연 모습입니다.


케니지 옆에 앉은 승객이 본인의 딸이 뇌종양으로 사망했다며 케니지에게 암환자를 위한 자선공연을 부탁하면서 시작된 이벤트 입니다.


케니지는 승객들에게 미국 암 학회가 주최하는 ‘생명을 위한 릴레이’를 위해 모금해 준다면 기내에서 색소폰 연주를 하겠다고 제안했습니다.


모금은 5분만에 2000달러가 모였다고 하네요.


승객들에게는 생애 잊을 수 없는 비행이 되었습니다.

 

이준구
(2018/04/29 09:25)

정말로 잊지 못할 추억이었을 거야.

 
동훈학생,
(2018/04/29 12:44)

색소폰은 누가 만들었는지. 들으면 들을수록 매력있는 악기인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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