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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17:13    조회수 : 267    추천수 : 22
 글쓴이   동훈학생,
 파일   첨부파일없음
 제목   [4대강 부역자와 저항자들] 제3화 무례한 사업





4대강 사업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은 셀수도 없는데, 아무도 책임지거나 사과하지 않습니다.


4대강 사업의 진실을 파헤치는데 온몸을 던지신 모든 분들께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이준구
(2018/04/09 10:13)

알자리 창출과 내륙산업 발전이라?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이네.
골재 부분에선 희대의 코미디네.
아직도 결과를 더 봐야 한다는 말이 나올 수 있나?

 
이준구
(2018/04/09 10:29)

부역자들의 구토증 나는 얼굴들 보다가 내가 좋아하는 홍종호 교수 얼굴을 보니 너무나 기분이 좋네.
홍 교수 말이 구구절절 맞는 것 아닌가?

 
동훈학생,
(2018/04/09 18:11)

홍종호 교수님의 명쾌한 설명을 듣고 속 시원함에 무릎을 가볍게 쳤습니다.

 
윗글 즐거운 tea time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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