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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3 08:00    조회수 : 748    추천수 : 20
 글쓴이   anony
 파일   첨부파일없음
 제목   구치소로 들어가는 MB의 모습을 보며


정의에 대한 순수한 열망은 모두 허망한 꿈일 뿐이며

돈과 권력 그리고 왜곡된 마키아밸리즘이 지배하는것만 같아 암울하게 느껴졌던 우리 현대 사회에도

결국 사필귀정이라는 원칙은 여전히 생각보다 건강하게 작동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에 기쁨과 안도감을 느꼈습니다.

어제 한 밤의 호송차 퍼레이드가 온 국민에게 위로와 교훈이 되는 장면이 되었길...

 

이준구
(2018/03/23 17:10)

나도 어제 그가 구치소로 향하는 모습을 보고 사필귀정이라는 말을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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