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로그인
회원가입 | ID/PW찾기
Home > 게시판

2018/02/13 17:12    조회수 : 788    추천수 : 49
 글쓴이   미누스
 파일   첨부파일없음
 제목   고수들 참 많네요



ㅎㄷㄷ

 

이준구
(2018/02/13 18:57)

자네 고수 좋아하나?
취두부 잘 먹는걸 보면 고수도 좋아할 것 같네.

 
미누스
(2018/02/13 20:20)

고수도 잘먹습니다.^^ 특히 쌀국수에 넣어서 먹는 것을 즐깁니다.

 
오키프
(2018/02/14 07:16)

저도 한국에 있었을 때 쌀국수에 고수 잔뜩 넣어서 먹는 것을 즐겼어요. 그런데 이 곳의 맛있다는 쌀국수 식당을 가보니 고수를 넣는 집은 거의 없고 민트, 바질, 레몬그라스와 비슷한 레몬향 나는 허브 잎 을 국물에 넣어 먹더라구요. 저는 특히 민트와 바질을 듬뿍 넣어 먹는 것을 좋아하는 고수보다 더 풍미지고 맛있는 것 같습니다.

 
미누스
(2018/02/14 14:17)

어느 음식과 마찬가지로 쌀국수도 '파리화'되었네요 ㅎㅎㅎ 파리에서는 어떤 꾸미가 인기가 많나요?

 
동훈학생,
(2018/02/15 08:37)

저는 고수에다 쌈 싸먹는것을 좋아합니다.

 
윗글 거짓말(?) 참말(?)
아랫글 유학 생활 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