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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7 11:58    조회수 : 302    추천수 : 4
 글쓴이   동훈학생,
 파일   첨부파일없음
 제목   세 얼간이 명장면





개인적으로 영화 ' 세 얼간이' 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 인데요. 영화이긴 하지만 인간은 때론 절박한 상황에서 천재성(?)을 발휘 하는 거 같습니다.

저 상황에서 제가 만약 교수님 이라면, 화나기 이전에 학생들의 기지에 웃음만 나왔을듯 합니다.

 

이준구
(2018/01/27 15:15)

무지 뭇긴다.
그런데 내 눈에는 교수가 진짜 얼간이야.
시험시간 끝났으면 시험지 갖고 교실을 나가야지 왜 거기에 있는 거야?

 
동훈학생,
(2018/01/27 15:22)

저도 그게 의문 이었습니다.

그리고 '저 정도 사고뭉치들 이면 평소에 이름 정도는 알법도 한데'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오키프
(2018/01/29 07:44)

전 이영화 극장에서 개봉 당시에 봤는데 아주 재밌게 봤습니다. 이 장면에서 무지 웃었는데 다시봐도 웃기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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