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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2 11:06    조회수 : 621    추천수 : 2
 글쓴이   ??????
 파일   첨부파일없음
 제목   Jinyong Hahn...


선생님께서 선생님 제자 중 진정한 A+이라고 하셨던 분이죠...


이게 한국에 있을 때는 그냥 그렇구나 하다가... 미국와서 논문 쓰기 시작하면 본격적으로 Jinyong Hahn 교수님의 위상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Clark Medal 수상자들이 쓴 QJE에 실린 논문을 읽다가 Jinyong Hahn 교수님의 논문이 인용되는 것을 보거나... 아예 수업에서 Hahn 교수님 논문이 나오는 것을 보면...;;;

 

이준구
(2017/12/02 15:48)

그 친구는 정말로 스타야.

 
??????
(2017/12/03 14:32)

지도교수를 며칠 전에 만났는데... 제가 이야기한 논문 아이디어 하나에 관해서... "그것을 하는 것은 좋은데 그 경우 theory part를 포함시키도록 해라"고 하더군요... 물론 한 사람이 theory와 empirical 모두 해서 논문에 넣는 경우도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은 specialization이 있지 않나요 ㅜㅜ 사실 지도교수 자신부터 empirical만 하는데요... ㅜㅜ

theory를 넣는다고 할 경우 관련 대가가 지금 제가 있는 학교에 계시긴 합니다만... (아마 선생님께서도 이 교수 성함 아실 듯 합니다... 이 교수의 경우 그 반대로 theory만 하고 스스로도 자기는 empirical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다고 하는데요... ㅜㅜ) 제가 theoretical paper는 읽고 이해하는 것은 좀 할 수 있겠고 또 할 줄 알아야 합니다만... 이런 모형을 제가 직접 만드는 것은 전혀 감을 못 잡겠던데요 ㅜㅜ

 
이준구
(2017/12/03 17:48)

아무래도 이론부분과 실증분석 부분이 겸비된 논문이 표준 아니겠어?
분야에 따라서는 실증분석만 하는 걸로도 괜찮은 경우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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