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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5 18:47    조회수 : 246    추천수 : 5
 글쓴이   .동훈학생
 파일   첨부파일없음
 제목   4대강 보 개방확대





치수의 상책은 강을 그대로 두는 것 이란 말이 있습니다.


천문학적인 비용을 퍼부어 4대강 사업을 한 결과 유일하게 얻은 거라곤, '고인 물은 썩는다' 는 진리의 확인 뿐 입니다.


국내외 유명 하천 전문가들이 댐의 완전 철거를 주장하는 만큼, 언젠가는 이 방향으로 가지 않나 싶습니다.


부디 이 사업을 주도적으로 실행한 자 모두에게 구상권이 청구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준구
(2017/11/15 20:03)

동감이네.

 
.동훈학생
(2017/11/15 22:28)

4대강 사업 추진자 인명 대사전 같은게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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