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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4 20:21    조회수 : 422    추천수 : 6
 글쓴이   장피에르세르
 파일   첨부파일없음
 제목   이명박 대통령 바레인 강연


어머니는 어려서부터 저에게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열심히 일해야 한다.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아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기회를 주실 것이다.” 늘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 개인의 성공에 그치지 않고, 나의 재산을 가난한, 제가 어렸을 때 힘들었던 가난한 학생들을 위한 장학재단에 모두 출연했습니다.'

'재임 시 나는 ‘경제대통령’으로 불렸습니다. 내가 기업 경영자 출신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세계적인 금융위기를 극복하고, 이제는 학술적 개념으로 자리 잡고 통용되는 ‘녹색성장’을 처음 주창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사물과 현상의 실질, 변치 않는 본질적 가치를 붙잡고, 변하는 것에 대응할 새로운 방법을 창의적으로 찾아야 합니다. 나는 그것을 실용주의(pragmatism)라고 부릅니다. 내가 살아오면서 체득한 사고와 행동의 이치와 도리이자 내가 이끈 정부의 국정철학이기도 합니다.'


좋은 말씀인데요. 저런 좋은 말씀을 실천하셨으면...........

 

.동훈학생
(2017/11/14 20:30)

바레인이 고액 강연료를 날렸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준구
(2017/11/14 21:22)

교언영색이라는 말 그대로네요.
전 재산을 장학사업에 넣었다는 건 너무 빤히 보인는 거짓 아닌가요?

 
장피에르세르
(2017/11/14 21:31)

그분은 자기가 거짓말한다고 생각도 안 하실 분이죠..........

 
이준구
(2017/11/14 23:06)

맞는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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