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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7 22:57    조회수 : 427    추천수 : 9
 글쓴이   동훈학생.
 파일   첨부파일없음
 제목   교수님을 뵐때마다




넥타이를 참 잘 매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넥타이 매는법이야 윈저노트 니 더블노트 니 하는 여러 방법들이 있고 각자 개성에 따라 조금씩 스타일이 다르지만, 저는 넥타이를 중후감 있고 균형있게 매는 사람들을 볼때마다 부럽다는 생각을 늘 합니다.


이 세상에 넥타이를 편하게 여기는 직장인들은 없을 것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넥타이를 잘 매면 첫 인상부터 긍정적으로 비춰지지 않나 생각 합니다.


아무리 아버지께 좋은 넥타이를 물려 받아도 손재주가 젬병이라 폼이 나지 않습니다.

 

이준구
(2017/09/08 11:12)

아무래도 인터뷰를 하거나 녹화를 할 때는 옷매우새를 잘 가다듬지 않겠어?
평소에는 넥타이를 잘 매지 않고 맨다 해도 대충 맨다네.
그리고 난 넥타이 매는 법을 하나밖에 몰라.
그 방법의 이름도 모르고.

 
동훈학생.
(2017/09/08 22:04)

넥타이를 고르시는 안목도 남다르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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