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로그인
회원가입 | ID/PW찾기
Home > 게시판

2017/09/03 00:02    조회수 : 248    추천수 : 7
 글쓴이   동훈학생.
 파일   첨부파일없음
 제목   그때 그시절





영화 '친구'의 한 장면인데 지금도 기억에 남습니다.


저희 부모님 세대분들의 학창시절 모습을 볼 수 있어 흥미롭습니다.

 

이준구
(2017/09/03 21:02)

우리 때 수업 분위기와 비슷하긴 해.
무지 웃기네.

 
동훈학생.
(2017/09/05 10:03)

선생님 역할의 배우가 영화사 대표라는데, 연기를 재미있게 잘하는 거 같습니다.

 
윗글 선택의 연속
아랫글 mbc 사장의 대학원 시절 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