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로그인
회원가입 | ID/PW찾기
Home > 게시판

2017/06/18 21:37    조회수 : 323    추천수 : 4
 글쓴이   동훈학생.
 파일   첨부파일없음
 제목   훈훈한 인심



위 사진은 아까 고기 사러 갔을때 마트 이모님 께서 덤으로 주신 과일 입니다.


"맨날 총각 혼자서 이것저것 장보는게 안쓰러웠어" 하시면서 제가 불쌍해 보였다고 그러셨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오늘 면도를 전혀 안하고 갔거든요 ㅎㅎ


세상 모든일에는 양면성이 있는 법 입니다. 총각생활이 좋을때도 있는 거 같습니다.

 

이준구
(2017/06/19 13:28)

또 모친의 불호령이 떨어지면 어떡하려구?

 
동훈학생.
(2017/06/19 13:50)

다행히 고향 집의 컴퓨터가 고장이 나서 인터넷 접속을 못하신다고 들었습니다. 스마트 폰으로는 전화만 하시니까 검열(?)을 피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이준구
(2017/06/19 14:12)

나중에 컴퓨터 수리 후도 감당할 수 있겠나?
행운을 비네.

 
동훈학생.
(2017/06/19 17:22)

네 감사합니다!!

 
윗글 한국식 미국교육(할렘지역 학교)
아랫글 대책없는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