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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7 18:09    조회수 : 329    추천수 : 11
 글쓴이   이준구
 파일   첨부파일없음
 제목   북콘서트 홍보현수막



내가 늘 산보를 하는 길목에 이런 홍보현수막이 붙어 있었습니다.

 

메이데이
(2017/06/18 11:58)

제가 대학 다니던 80년대 초라면 저 큰 글씨 자리를 '정부는 악덕이고 시장은 미덕인가'가 차지했을 텐데 저 같은 '올드패션드'의 눈으로 봐도 산뜻합니다.

 
동훈학생.
(2017/06/18 21:50)

참여해서 교수님께 인사드리지 못함이 가슴을 치고 통탄 할 일입니다.

 
이준구
(2017/06/19 13:29)

괜찮네.
자네도 할 일이 많은데.

 
윗글 전도리 님의 질문을 보고 생각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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