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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9 23:29    조회수 : 316    추천수 : 13
 글쓴이   독일잠수함
 파일   첨부파일없음
 제목   Coronavirus: EU and Australian tracing apps 'ready in weeks'




https://www.bbc.com/news/technology-52325352

사실 저거 보고 많이 놀랐는데

이건 노골적으로 사람 감시 가능하게 하는 수준 아닌가요?

대체 이건 뭐...

한국에 인권 타령하던 사람들 맞나요?
절레절레...

한국이라고 저렇게 못 만들었을리 만무하고...
대체 무슨 머리로 저런 사고방식을 하는지 황당합니다...

인권타령도 헛소리 였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좀 심하게는...

 

beatrice
(2020/04/23 18:29)

사태가 안좋아지니 뭐라도 해보겠다고 저런 방식까지 도입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활용이 잘 될지는 지켜봐야겠습니다. 제가 있는 곳에도 이동제한 해제 이후 적용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앱설치가 완전 자율이라 개인이 설치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제가 있는 곳은 이동제한 기간 중 외출증도 스마트폰으로 소지가 가능한데 스마트폰 외출증 하는 사람 한명도 못봤습니다. (저만 이용합니다.) 그 이유가 컨트롤되기 싫어서랍니다.

위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반응도 비슷합니다. 쓸데없는데 돈을 쓴다는 반응과 함께 사람들이 이용하지 않을거라고 소용없다는 말을 합니다.

그냥 이곳 문화와 사고가...팬더믹에 대처가 힘든 곳이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자기들도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가장 효율적인 방식이 무엇인지 알면서도 그렇게는 하기 싫다고 합니다. 교과서를 눈앞에 두고도 교과서대로 하기 싫다..하는 것 같아요. (이게 여기 애들 특징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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