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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8 19:46    조회수 : 470    추천수 : 13
 글쓴이   민트맘
 파일   첨부파일없음
 제목   선생님, 안녕하세요. ^^


지난 번에 거의 3년만에 뵈었었지요.
이 녀석...원수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다더니... 라고 하시며 격하게 반가워하시던 선생님...
같은 동네 주민이 되어 저녁거리를 사러 들른 마트에서 역시 저녁거리를 사러 들르신 선생님을 뵙게 되니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게시판의 글을 보니 선생님은 여전하시네요. 제가 경제학을 좋아했던 이유와, 경제학을 가까이 하지 못하는 지금도 늘 그리워하는 이유를 다시 느끼게 됩니다.
관악에 봄꽃 필 때쯤 찾아뵙겠습니다.

 

이준구
(2020/01/09 10:02)

민트맘, 정말로 격하게 반가웠어.
근데 귀국한 지 그렇게 오래도록 소식 한 번 없었던 건 너무한 것 아니었나?
하여튼 여전히 잘 지내는 것 보니 반가웠다.
새해에도 늘 좋은 일만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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