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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8 21:31    조회수 : 657    추천수 : 22
 글쓴이   동훈학생,
 파일   첨부파일없음
 제목   햄버거 가게의 흔한(?) 손님



눈썰미 없으면 그냥 동네 아저씨로 볼 뻔 했네요.

참고로 햄버거 가격은 3000원 이라 합니다.

 

이준구
(2019/03/09 11:18)

부자가 검소하게 살면 멋쟁이,
그러나 가난한 사람이 그렇게 살면 궁상 아닌가?

 
이준구
(2019/03/09 11:19)

워렌 버핏도 식성이 무지 검소한 걸로 유명하지.
졸부들이나 미슐랭 별이나 찾고 그러는 법이야.

 
동훈학생,
(2019/03/09 19:28)

워렌 버핏이 맥도날드와 콜라를 평생 즐겨 왔다는 사실에 적잖이 놀란적이 있었습니다.

 
fred
(2019/03/12 11:24)

젊은 인생의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하나 있는데... 제 조카들에게 자주 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 말인 즉슨 ... " 화려함을 갈구하면서도 검소함을 잃지 마라 " 는 것입니다.
젊은 시절에는 누구나 화려함에 대한 동경을 하게 되지요. 하지만 그속에서도 검소함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교수님 말맞다나 부자가 되어도 진정한 부자가 아니고 졸부인거죠.

 
윗글 "메르켈(A. Merkel)이 독일경제를 파탄에 빠뜨렸다!"
아랫글 퍼온 글...(감동적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