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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2 11:13    조회수 : 1159    추천수 : 0
 글쓴이   이준구
 파일   file_fvhyzy.pdf (180,088 Bytes) Download : 736
 제목   테니스에 빠진 사나이의 횡설수설


<이 글은 2006년 5월에 올렸던 것인데 갑자기 사라져 버려 지금 다시 올립니다.>

나는 계절을 가리지 않고 테니스장에 달려 나갈 정도로 테니스를 좋아합니다.
그 동안 비나 눈이 와서 테니스를 못친 적은 있어도, 너무 덥다거나 너무 추워서 못친 적은 없습니다.
테니스에 얽힌 얘기를 두서없이 써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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